누적 머니 랭킹

  • 1

    카르텔

    495,220 원

  • 2

    이성당

    485,300 원

  • 3

    큰솔

    406,880 원

  • 4

    온새미

    405,660 원

  • 5

    불장가자

    381,210 원

  • 6

    애플마트

    378,040 원

  • 7

    청포

    372,750 원

  • 8

    물개

    358,830 원

  • 9

    아더맨

    357,080 원

  • 10

    카사바

    357,030 원

  • 11

    성산골

    356,170 원

  • 1

    애플마트

    670,050 원

  • 2

    약산가든

    642,800 원

  • 3

    이비가

    626,220 원

  • 4

    빌드업

    522,100 원

  • 5

    무등산

    472,100 원

  • 6

    호가담

    427,870 원

  • 7

    깡토끼

    422,200 원

  • 8

    대박나쟈

    411,500 원

  • 9

    만석꾼

    403,250 원

  • 10

    살라만

    393,500 원

  • 11

    대교

    375,710 원

경험치랭킹

  • 1

    매일매일

    5,539,400 P

  • 2

    할로할로

    5,516,700 P

  • 3

    good

    4,736,600 P

  • 4

    바운스백

    4,306,000 P

  • 5

    유니트

    4,268,000 P

  • 6

    또못살게구네

    4,267,300 P

  • 7

    천지상

    4,227,500 P

  • 8

    한번만대주세요

    3,686,400 P

  • 9

    문산형

    3,648,300 P

  • 10

    머선일이고

    3,629,500 P

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분석 1월14일 V리그 스포츠중계

  • 2022-01-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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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1월 14일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배구분석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스포츠중계





 

[V리그]




1월 14일




삼성화재 VS 현대캐피탈




경기분석




 

[삼성화재]




이전경기(1/9) 원정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3-2(15:25, 30:28, 25:21, 19:25, 15:1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5)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3-2(19:25, 25:23, 25:27, 25:18, 16:14)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9승13패 성적. 대한항공 상대로는 트리플 크라운(서브에이스: 4개 후위공격: 14개 블로킹: 3개)을 기록한 러쎌(33득점, 44.83%)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토종 선수들의 높은 수비 집중력으로 나타난 경기. 대한항공 출신인 황승빈 세터가 승부처에 상대 허를 찌르는 중앙 속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새로운 공격 활로를 만들어 내며 친정팀 가슴에 못을 박았던 상황. 또한, 블로킹(11-17) 싸움에서는 밀렸지만 강한 서브(9-7)로 상대의 리시브 효율성을 19.54% 까지 떨어트렸고 범실(27-34) 대결에서 우위를 점령한 승리의 내용.




 

[현대캐피탈]




이전경기(1/11)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2(21:25, 19:25, 26:24, 25:17, 17:1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8)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1-3(25:22, 23:25, 17:25, 17:25)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10승12패 성적. OK저축은행 상대로는 교체가 확정 된 히메네즈 대신 허수봉(25득점, 56.10%)이 아포짓의 임무를 수행했고 김선호(12득점 83.33%)의 날카로운 공격과 서브가 팀에 긍정의 나비 효과를 가져다준 경기. 전광인(14득점, 37.04%)의 결정력이 떨어졌지만 수비와 리시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김선호가 날개에서 살아나자 최민호(13득점, 57,14%)의 중앙 속공 위력도 배가 되었던 상황. 또한, 40.22%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하는 가운데 장신 세터의 위력을 보여준 김명관 세터의 유효 블로킹(6개)도 활력소가 되었던 승리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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