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머니 랭킹

  • 1

    카르텔

    495,220 원

  • 2

    이성당

    481,300 원

  • 3

    큰솔

    406,880 원

  • 4

    온새미

    405,660 원

  • 5

    불장가자

    377,210 원

  • 6

    애플마트

    374,040 원

  • 7

    청포

    372,750 원

  • 8

    물개

    358,830 원

  • 9

    아더맨

    357,080 원

  • 10

    카사바

    357,030 원

  • 11

    성산골

    356,170 원

  • 1

    애플마트

    670,050 원

  • 2

    약산가든

    642,800 원

  • 3

    이비가

    626,220 원

  • 4

    빌드업

    522,100 원

  • 5

    무등산

    472,100 원

  • 6

    호가담

    427,870 원

  • 7

    깡토끼

    422,200 원

  • 8

    대박나쟈

    411,500 원

  • 9

    만석꾼

    403,250 원

  • 10

    살라만

    393,500 원

  • 11

    대교

    375,710 원

경험치랭킹

  • 1

    매일매일

    5,539,400 P

  • 2

    할로할로

    5,516,700 P

  • 3

    good

    4,736,600 P

  • 4

    바운스백

    4,305,800 P

  • 5

    유니트

    4,268,000 P

  • 6

    또못살게구네

    4,267,300 P

  • 7

    천지상

    4,227,500 P

  • 8

    한번만대주세요

    3,686,400 P

  • 9

    문산형

    3,648,300 P

  • 10

    머선일이고

    3,629,500 P

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우리은행 신한은행 분석 12월8일 WKBL 스포츠중계

  • 2021-12-08 15:44
프로필이미지
  • 총 게시글 : 36,898개
  • 총 댓글 : 1개
  • 조회: 2,818
  • 추천: 0

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우리은행 신한은행 12월 8일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구분석


우리은행 신한은행 스포츠중계





 

[WKBL]




12월 8일




우리은행 VS 신한은행




경기분석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직전경기(12/4) 원정에서 하나원큐 상대로 67-4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9) 홈에서 삼성생명 상대로 56-47 승리를 기록했다. 6연승 흐름 속에 시즌 9승3패 성적. 하나원큐 상대로는 1쿼터(19-2)부터 강한 압박수비로 상대를 무력화 시켰고 전반전(32-9)이 끝났을때 사실상의 승부를 결정한 경기. 골밑에서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내는 가운데 상대의 주 공격 루트가 되는 양인영의 포스트업 공격을 차단한 김정은이 멋진 수비수가 되었고 박지현(13득점)은 내외곽을 넘나들며 상대 수비를 무너트렸던 상황. 또한, 박혜진(16득점 6어시스트 11리바운드) 공수에서 높은 에너지 레벨을 선보였던 승리의 내용.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직전경기(12/5) 원정에서 삼성생명 상대로 55-5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 원정에서 KB스타즈 상대로 72-89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7승5패 성적. 삼성생명 상대로는 유승희(13득점)가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에 서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부상에서 돌아온 김단비(8득점)의 야투(3/15) 효율성이 떨어지면서 신한은행의 장점이 되는 백 도어 커트의 위력이 감소했고 스위치 수비, 더블팀 등 스크린에 다양하게 대처했던 상대의 수비 변화에 대응이 떨어졌던 상황. 다만, 선수 전원이 적극적으로 리바운드에 참여해서 +8개 리바운드 마진을 기록했고 오픈 찬스를 놓쳤을뿐 슛을 시도하기전 까지 과정이 나쁘지 않았다는 것은 위안이 된다.​




0 / 5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스포츠분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786 21.12.08 2,960
2785 21.12.08 2,962
2784 21.12.08 3,003
2783 21.12.08 3,057
2782 21.12.08 2,926
2781 21.12.08 3,112
2780 21.12.08 3,349
2779 21.12.08 3,024
2778 21.12.08 2,990
2777 21.12.08 3,098
2776 21.12.08 2,942
2775 21.12.08 2,914
2774 21.12.08 3,128
2773 21.12.08 3,061
2772 21.12.08 2,866
2771 21.12.08 2,819
2770 21.12.07 3,108
2769 21.12.07 2,886
2768 21.12.07 2,706
2767 21.12.07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