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머니 랭킹

  • 1

    카르텔

    495,220 원

  • 2

    이성당

    481,300 원

  • 3

    큰솔

    406,880 원

  • 4

    온새미

    401,660 원

  • 5

    불장가자

    377,210 원

  • 6

    애플마트

    374,040 원

  • 7

    청포

    372,750 원

  • 8

    아더맨

    357,080 원

  • 9

    성산골

    356,170 원

  • 10

    물개

    354,830 원

  • 11

    카사바

    353,030 원

  • 1

    애플마트

    670,050 원

  • 2

    약산가든

    642,800 원

  • 3

    이비가

    626,220 원

  • 4

    빌드업

    522,100 원

  • 5

    무등산

    472,100 원

  • 6

    호가담

    427,870 원

  • 7

    깡토끼

    422,200 원

  • 8

    대박나쟈

    411,500 원

  • 9

    만석꾼

    403,250 원

  • 10

    살라만

    393,500 원

  • 11

    대교

    375,710 원

경험치랭킹

  • 1

    매일매일

    5,539,400 P

  • 2

    할로할로

    5,516,700 P

  • 3

    good

    4,736,600 P

  • 4

    바운스백

    4,304,200 P

  • 5

    또못살게구네

    4,267,300 P

  • 6

    유니트

    4,265,000 P

  • 7

    천지상

    4,227,500 P

  • 8

    한번만대주세요

    3,686,400 P

  • 9

    문산형

    3,648,300 P

  • 10

    머선일이고

    3,629,500 P

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토트넘 맨유 분석 10월31일 EPL 스포츠중계

  • 2021-10-3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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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토트넘 맨유 10월 31일


토트넘 맨유 축구분석


토트넘 맨유 스포츠중계





 

[EPL]




10월 31일




토트넘 VS 맨유




경기분석




 

[토트넘]




지난 주중 리그컵 일정서 번리를 1-0으로 꺾고 분위기 쇄신에 성공했다. 하지만 누누 감독 경질설이 현지에서 상당히 크게 일고 있는 상황서 상황이 썩 좋진 않다. 저항 이상의 성과를 내긴 힘들다.




역시 중원을 비워 놓고 경기하는 것은 다름 없다. 공·수 전환 과정서 선수들이 공격진과 수비진으로 나뉘기 때문에 중원서 공을 받을 선수가 부족하다. 자연스럽게 상대 미드필드진에 장악 당하며 답답한 공격을 이어간다. 손흥민(LW, 최근 5경기 3골)과 케인(FW, 최근 5경기 1골 1도움) 등 공격수 개인 기량에 따른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된다.




그래도 홈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올 시즌 리그 원정 경기당 평균 1.8실점을 내준 반면, 홈에선 그 수치가 1.0실점으로 감소된다. 안정적인 스탠스를 취하며 위기를 최소화한다. 물론 상대 강공에 주춤하겠지만 3~4실점 이상의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는 넘겼다.






 

[맨유]




직전 라운드 리버풀 전서 0-5 대패를 당했다. 리그 4경기 무승으로 팀 에너지 레벨이 바닥을 친다. 낙승을 기대하긴 힘들다.




지난 주중 최악의 부진을 거듭하던 바르셀로나 쿠만이 경질됐다. 그 당시 쿠만에게 부여됐던 데드라인은 3경기였는데 1경기를 치르고 퇴진됐다. 솔샤르 목도 3경기에 달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보드진에서 최대 3경기를 부여했다고 한다. 쿠만 경질을 본 솔샤르가 다시 한 번 ‘위기 탈출’에 나선다. 스스로 위기를 만들고, 이를 파훼하는데 도가 튼 감독이다. 심지어 바란(CB)까지 복귀해 그의 짐을 던다. 최악의 경기력을 노출하고도 결과를 따낼 공산이 높다.




어쨌든 윗선의 힘은 좋다. 유수의 자원이 포진됐기에 어떻게든 변화를 주기엔 능하다. 호날두(LW, 최근 5경기 5골)가 클러치 상황서 결정력을 높이고 있고, 카바니(FW, 최근 5경기 1도움) 등 쏠쏠한 교체 자원이 존재한다. 상대 수비를 적극적으로 공략해 1~2득점을 따낼 것으로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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