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머니 랭킹

  • 1

    카르텔

    495,220 원

  • 2

    이성당

    481,300 원

  • 3

    큰솔

    406,880 원

  • 4

    온새미

    401,660 원

  • 5

    불장가자

    377,210 원

  • 6

    애플마트

    374,040 원

  • 7

    청포

    372,750 원

  • 8

    아더맨

    357,080 원

  • 9

    성산골

    356,170 원

  • 10

    물개

    354,830 원

  • 11

    카사바

    353,030 원

  • 1

    애플마트

    670,050 원

  • 2

    약산가든

    642,800 원

  • 3

    이비가

    626,220 원

  • 4

    빌드업

    522,100 원

  • 5

    무등산

    472,100 원

  • 6

    호가담

    427,870 원

  • 7

    깡토끼

    422,200 원

  • 8

    대박나쟈

    411,500 원

  • 9

    만석꾼

    403,250 원

  • 10

    살라만

    393,500 원

  • 11

    대교

    375,710 원

경험치랭킹

  • 1

    매일매일

    5,539,400 P

  • 2

    할로할로

    5,516,700 P

  • 3

    good

    4,736,600 P

  • 4

    바운스백

    4,304,200 P

  • 5

    또못살게구네

    4,267,300 P

  • 6

    유니트

    4,265,000 P

  • 7

    천지상

    4,227,500 P

  • 8

    한번만대주세요

    3,686,400 P

  • 9

    문산형

    3,648,300 P

  • 10

    머선일이고

    3,629,500 P

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한국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 분석 10월29일 V리그 스포츠중계

  • 2021-10-29 15:14
프로필이미지
  • 총 게시글 : 36,898개
  • 총 댓글 : 1개
  • 조회: 3,277
  • 추천: 0

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한국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 10월 29일


한국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 배구분석


한국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 스포츠중계





 

[V리그]




10월 29일




한국도로공사 VS 페퍼저축은행




경기분석




 

[한국도로공사]




도로공사는 직전경기(10/26) 원정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3-1(25:22, 25:10, 20:25, 25:17)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21) 원정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0-3(34:36 18:25 19: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승2패 성적. IBK기업은행 상대로는 1세트 부진한 출발을 보인 박정아(12득점, 42.31%)를 과감히 빼고 문정원을 투입해서 리시브 라인을 강화한 것이 성공을 거뒀고 2세트 부터 컨디션을 끌어올린 박정아가 4세트에 7득점을 기록하며 '클러치 박'의 부활을 신고한 경기. 켈시(28득점, 48.08%)가 팀의 중심이 되어줬고 전새얀(14득점, 40.91%)을 적극 활용한 이고은 세터의 분배의 미학이 나오면서 상대 블로킹을 혼란에 빠트릴수 있었던 상황. 또한, 정대영과 배유나가 블로킹 3득점, 15개 유효 블로킹을 합작하는 가운데 팀 블로킹(4-12)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던 승리의 내용.






 

[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은 직전경기(10/22) 홈에서 GS칼텍스 상대로 0-3(19:25, 13:25, 16: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시즌 첫 경기 였던 이전경기(10/19) 홈에서 KGC 상대로 1-3(25:16 20:25 21:25 17:25)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2패 성적. GS칼텍스 상대로는 1순위로 선발한 외국인 선수 엘리자벳(19득점, 50%)이 고공 폭격을 선보였지만 토종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고 전력의 한계를 실감해야 했던 경기. 박경현(전 대구시청 레프트)과 문슬기(전 수원시청 리베로)가 경기 감각은 유지하고 있었지만 경기력이 좋았다고 볼수 없었으며 주장 이한비(6득점, 37.50%)의 공격 성공률에도 아쉬움이 있었던 상황. 또한, 2021-22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한 장신 세터 박사랑(178cm)이 V-리그 개막을 앞두고 펼쳐진 전국체전에서 발목부상(4주)을 당하면서 2001년생 이현과 구솔이 책임져야 하는 세터 포지션 역시 불안했던 패배의 내용.​





0 / 5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스포츠분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60882 26.09.27 8
60881 26.09.27 5
60880 26.09.27 6
60879 26.09.27 10
60878 26.09.27 10
60877 26.09.27 8
60876 26.09.27 12
60875 26.09.27 6
60874 26.09.27 9
60873 26.09.27 11
60872 26.09.27 12
60871 26.09.27 13
60870 26.09.27 8
60869 26.09.27 11
60868 26.09.27 18
60867 26.09.27 32
60866 26.09.27 24
60865 26.09.27 26
60864 26.09.27 28
60863 26.09.2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