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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헝가리 세르비아 분석 3월25일 A매치 스포츠중계

  • 2022-03-2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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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헝가리 세르비아 3월 25일


헝가리 세르비아 축구분석


헝가리 세르비아 스포츠중계





 

[A매치]




3월 25일




헝가리 VS 세르비아




경기분석




 

[헝가리]




결국 월드컵 진출은 4년 뒤로 미루어야 했다. 폴란드를 이기고 잉글랜드와 비기는 것 까지는 좋았으나 알바니아에게 패하는 등, 경기력이 들쭉날쭉 했던 것이 원인.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무패로 월드컵 직행을 확정 지은 상대와는 확연히 다른 행보다.공격진의 세대교체가 시급하다. 스잘라이(FW / 바젤)가 78경기 25골의 A매치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34세의 나이로 인해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장이 될지도 모른다. 유력한 후보는 살라이(FW / 프라이부르크). 하지만 클럽팀에서 단 한번도 시즌 두 자릿 수 골을 넣어본 적이 없어, 결정력에서는 의문부호가 남는 것이 사실. A매치 기록도 30경기 5골로, ‘애국자’ 유형의 선수도 아니다.수비진에서는 라이프치히 3인방인 굴라치(GK), 오르반(CB), 소보슬라이(CM)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예선 성적도 10경기 13실점으로 나쁘지는 않은 성적을 거두었다. 세르비아의 공격진의 네임밸류와, 윙백들의 측면 공격 가담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대량 실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 상대전적에서도, 헝가리가 멀티 실점을 내준 경기는 없었다.




 

[세르비아]




A조 1위로 월드컵 직행에 성공했다. 무려 포르투갈을 플레이오프로 몰아내고 직행한 것이라, 나름대로 이변이라고 볼 수 있을 듯. 무패로 본선 진출에 성공하는 등 경기력적으로 많이 올라온 상황. 월드컵에서도 나름 ‘다크호스’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공격진의 네임밸류는 엄청나다. 블라호비치(FW / 유벤투스), 타디치(AM / 아약스) 등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검증된 자원들이 포진해 있다. 중원에도 사비치(CM / 라치오)가 버티고 있어 1선부터 3선까지의 무게감은 여타 강호들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 정도. 2022년 들어 첫 A매치를 치루는 것이라, 일단 손발을 맞추는 것부터 시작할 확률이 높지만, 공격진의 네임밸류는 득점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볼 수 있다.이를 뒷받침 하는 것은 포르투갈을 2-1로 이긴 예선 마지막 경기. 3백과 중앙 3미드필더로 수비적인 전형을 짰지만, 왼쪽 윙백으로 코스티치(LW / 프랑크푸르트)를 배치했다. 클럽팀에서는 왼쪽 공격수로 나서는 선수를 배치한 것인데, 코스티치가 키패스 3개를 기록하는 등 공격적으로 큰 기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스타시치(CB / 피오렌티나)를 주축으로 한 중앙 수비진이 중앙을 틀어막고 윙백들은 공격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전술로, 공수 밸런스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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