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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뉴캐슬 맨시티 분석 12월19일 프리미어리그 스포츠중계

  • 2021-12-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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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뉴캐슬 맨시티 12월 19일


뉴캐슬 맨시티 축구분석


뉴캐슬 맨시티 스포츠중계





 

[프리미어리그]




12월 19일




뉴캐슬 VS 맨시티




경기분석




 

[뉴캐슬]




지난 라운드 리버풀 전서 1-3로 패하며 리그 2연패 부진에 빠졌다. 현재 박싱 데이 전·후로 레스터-리버풀-맨시티-맨유-에버튼을 만나는 강행군을 처리 중이다. 한 번 하락세를 탄 상황서 반전할 구간이 보이지 않는다. 이번 라운드 역시 고전이 자명하다.




공격 성과가 잘 나지 않는다. 여전히 생 막시맹(LW, 최근 5경기 1골) 의존도가 높다. 오른쪽 라인에 비해 왼쪽 라인을 활용하는 비율이 경기당 평균 13% 가량이나 높다. ‘주포’ 윌슨(FW, 최근 5경기 2골) 역시 최근 일정서 기복을 타며 아쉬운 흐름을 보여주는 중. 그만큼 찬스 메이킹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방증으로 건실한 공격 작업이 불가하다. 무득점에 그쳐도 이상한 그림이 아니다.




맞대결 전적 역시 열세다. 앞선 5차례 맞대결서 1무 4패로 승리가 없다. 5득점을 적중하는 동안 무려 15실점을 내줬다. 수비진 경쟁력이 떨어지고, 뎀멧(LB) 이탈 또한 크게 작용한다. 하우 감독이 다양한 전술을 가미해보고 있지만 상대 강공에 일대일 대처부터가 어렵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멀티 실점 이상을 내줄 것으로 점쳐진다.




 

[맨시티]




상대에 비해 전력이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4배 이상의 스쿼드를 자랑한다. 승점 3점은 따 놓았다 봐도 무방하다.




흐름 또한 좋다. 지난 라운드 리즈 전서 7-0 대승을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만드는데 전환점을 기록했다. 공·수를 가릴 것 없이 유기적인 스위칭으로 상대 수비를 교란시키고, 확실한 결정력을 가져가는 중이다. 데 브라이너(CAM, 최근 5경기 3골)가 퍼포먼스를 서서히 끌어올리며 앞선 경기서 멀티골을 터뜨렸고, 그릴리쉬(LW, 최근 5경기 1골) 또한 서서히 혼자 측면을 책임질 수 있게 됐다. 선수 개개인 역량만 잘 묻어 나와도 멀티 득점 생산 이상을 기대해볼만하다.




어차피 90분 내내 상대를 수세에 몰고 경기할 것이 자명하다. 그만큼 포백 라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방증이다. 빡빡한 일정속 아케(CB)와 스톤스(CB) 등 최근 기회가 줄었던 선수들이 나와도 일정 수준의 수비력 유지는 어렵지 않은 과제다. 무실점 달성을 목표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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