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머니 랭킹

  • 1

    카르텔

    495,220 원

  • 2

    이성당

    485,300 원

  • 3

    큰솔

    406,880 원

  • 4

    온새미

    405,660 원

  • 5

    불장가자

    377,210 원

  • 6

    애플마트

    374,040 원

  • 7

    청포

    372,750 원

  • 8

    물개

    358,830 원

  • 9

    아더맨

    357,080 원

  • 10

    카사바

    357,030 원

  • 11

    성산골

    356,170 원

  • 1

    애플마트

    670,050 원

  • 2

    약산가든

    642,800 원

  • 3

    이비가

    626,220 원

  • 4

    빌드업

    522,100 원

  • 5

    무등산

    472,100 원

  • 6

    호가담

    427,870 원

  • 7

    깡토끼

    422,200 원

  • 8

    대박나쟈

    411,500 원

  • 9

    만석꾼

    403,250 원

  • 10

    살라만

    393,500 원

  • 11

    대교

    375,710 원

경험치랭킹

  • 1

    매일매일

    5,539,400 P

  • 2

    할로할로

    5,516,700 P

  • 3

    good

    4,736,600 P

  • 4

    바운스백

    4,306,000 P

  • 5

    유니트

    4,268,000 P

  • 6

    또못살게구네

    4,267,300 P

  • 7

    천지상

    4,227,500 P

  • 8

    한번만대주세요

    3,686,400 P

  • 9

    문산형

    3,648,300 P

  • 10

    머선일이고

    3,629,500 P

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안양KGC 원주DB 분석 12월5일 KBL 스포츠중계

  • 2021-12-05 13:22
프로필이미지
  • 총 게시글 : 36,898개
  • 총 댓글 : 1개
  • 조회: 2,911
  • 추천: 0

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안양KGC 원주DB 12월 5일


안양KGC 원주DB 농구분석


안양KGC 원주DB 스포츠중계





 

[KBL]




12월 5일




안양KGC VS 원주DB




경기분석




 

[안양KGC]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12/3) 홈에서 창원 LG 상대로 69-8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8) 원정에서 수원 KT 상대로 80-96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0승7패 성적. 창원 LG 상대로는 오마리 스펠맨(41득점)이 고군분투 했지만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6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24.2%의 낮은 팀 3점슛 성공률 때문에 추격의 추가 동력이 부족했던 상황. 또한, 상무에서 전역한 박지훈(7득점, 5어시스트)를 활용하느라 공수에서 흔들리는 게 많았던 패배의 내용.




 

[원주DB]




원주 DB는 백투백 원정이다. 원주 DB는 직전경기(12/4) 원정에서 전주 KCC 상대로 85-90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 홈에서 창원 LG 상대로 82-8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최근 5경기 1승4패 흐름 속에 시즌 7승10패 성적. 전주KCC 상대로는 정호영(22득점 3점슛 6개)이 2쿼터에 신인 한 쿼터 최다 3점슛 타이기록(5개)을 작성하며 분전했지만 허웅(8득점)의 야투 난조(2/10)가 나타난 경기. 새롭게 영입한 조니 오브라이언트(17득점, 7리바운드)가 나쁘지 않은 스탯을 남겼지만 아직은 기존 선수들과 호흡에 문제점을 보였고 박찬희는 17분여 출전 시간 동안 무득점에 그쳤던 상황. 다만, 상무에서 전역한 국가대표 포워드 강상재(13득점, 13리바운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김종규(10득점, 6리바운드)를 비롯한 주축 선수들의 출전시간 분배의 원칙이 지켜진 것은 위안이 되는 요소.​




5 / 5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스포츠분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60886 12:02 2
60885 12:01 5
60884 12:00 5
60883 12:00 6
60882 26.09.27 14
60881 26.09.27 8
60880 26.09.27 11
60879 26.09.27 13
60878 26.09.27 13
60877 26.09.27 10
60876 26.09.27 16
60875 26.09.27 8
60874 26.09.27 11
60873 26.09.27 13
60872 26.09.27 16
60871 26.09.27 15
60870 26.09.27 10
60869 26.09.27 14
60868 26.09.27 22
60867 26.09.27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