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머니 랭킹

  • 1

    카르텔

    495,220 원

  • 2

    이성당

    481,300 원

  • 3

    큰솔

    406,880 원

  • 4

    온새미

    405,660 원

  • 5

    불장가자

    377,210 원

  • 6

    애플마트

    374,040 원

  • 7

    청포

    372,750 원

  • 8

    아더맨

    357,080 원

  • 9

    카사바

    357,030 원

  • 10

    성산골

    356,170 원

  • 11

    물개

    354,830 원

  • 1

    애플마트

    670,050 원

  • 2

    약산가든

    642,800 원

  • 3

    이비가

    626,220 원

  • 4

    빌드업

    522,100 원

  • 5

    무등산

    472,100 원

  • 6

    호가담

    427,870 원

  • 7

    깡토끼

    422,200 원

  • 8

    대박나쟈

    411,500 원

  • 9

    만석꾼

    403,250 원

  • 10

    살라만

    393,500 원

  • 11

    대교

    375,710 원

경험치랭킹

  • 1

    매일매일

    5,539,400 P

  • 2

    할로할로

    5,516,700 P

  • 3

    good

    4,736,600 P

  • 4

    바운스백

    4,305,400 P

  • 5

    유니트

    4,268,000 P

  • 6

    또못살게구네

    4,267,300 P

  • 7

    천지상

    4,227,500 P

  • 8

    한번만대주세요

    3,686,400 P

  • 9

    문산형

    3,648,300 P

  • 10

    머선일이고

    3,629,500 P

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고양오리온 현대모비스 분석 12월2일 KBL 스포츠중계

  • 2021-12-02 16:12
프로필이미지
  • 총 게시글 : 36,898개
  • 총 댓글 : 1개
  • 조회: 2,948
  • 추천: 0

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고양오리온 현대모비스 12월 2일


고양오리온 현대모비스 야구분석


고양오리온 현대모비스 스포츠중계




eb13ab601b05b9556ec57275e2a20680_1638429105_3854.png
 

[KBL]




12월 2일




고양오리온 VS 현대모비스




경기분석



eb13ab601b05b9556ec57275e2a20680_1638429111_9104.png
 

[고양오리온]




고양 오리온은 직전경기(11/17) 원정에서 한국가스공사 상대로 79-8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5) 원정에서 서울 SK 상대로 83-89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8승7패 성적. 한국가스공사 상대로는 이대성(20득점)이 분전했지만 머피 할로웨이와 미로슬라브 라둘리차가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밀렸고 -10개 리비운드 마진을 기록한 경기. 미로슬라브 라둘리차는 토종 선수들과 연계 플레이가 전혀 되지 않았고 수비에서도 스크린을 받은 선수들에 대한 체크가 되지 않았던 상황. 또한, 쓰리가드 시스템을 사용한 과정에서 상대에게 미스매치 상황을 자주 허용하는 수비에서 문제점이 노출 된 패배의 내용.



eb13ab601b05b9556ec57275e2a20680_1638429117_9182.png
 

[현대모비스]




울산 모비스는 직전경기(11/16) 홈에서 수원 KT 상대로 70-8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4) 홈에서 원주 DB 상대로 92-86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7승9패 성적. 수원 KT 상대로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17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수비 집중력이 먼저 떨어진 경기. 수비에서 2대2 수비에 대한 대처 능력이 떨어졌으며 식스맨들의 출전 시간이 늘어난 선수 구성에서는 승부처에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확실한 구심점이 없다는 것도 아킬레스건이 되었던 상황. 또한, 라숀 토마스와 얼 클락이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0 / 5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스포츠분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60882 26.09.27 14
60881 26.09.27 8
60880 26.09.27 11
60879 26.09.27 13
60878 26.09.27 12
60877 26.09.27 10
60876 26.09.27 16
60875 26.09.27 8
60874 26.09.27 11
60873 26.09.27 13
60872 26.09.27 15
60871 26.09.27 15
60870 26.09.27 10
60869 26.09.27 13
60868 26.09.27 21
60867 26.09.27 34
60866 26.09.27 26
60865 26.09.27 27
60864 26.09.27 31
60863 26.09.2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