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머니 랭킹

  • 1

    카르텔

    495,220 원

  • 2

    이성당

    481,300 원

  • 3

    큰솔

    406,880 원

  • 4

    온새미

    405,660 원

  • 5

    불장가자

    377,210 원

  • 6

    애플마트

    374,040 원

  • 7

    청포

    372,750 원

  • 8

    아더맨

    357,080 원

  • 9

    성산골

    356,170 원

  • 10

    물개

    354,830 원

  • 11

    카사바

    353,030 원

  • 1

    애플마트

    670,050 원

  • 2

    약산가든

    642,800 원

  • 3

    이비가

    626,220 원

  • 4

    빌드업

    522,100 원

  • 5

    무등산

    472,100 원

  • 6

    호가담

    427,870 원

  • 7

    깡토끼

    422,200 원

  • 8

    대박나쟈

    411,500 원

  • 9

    만석꾼

    403,250 원

  • 10

    살라만

    393,500 원

  • 11

    대교

    375,710 원

경험치랭킹

  • 1

    매일매일

    5,539,400 P

  • 2

    할로할로

    5,516,700 P

  • 3

    good

    4,736,600 P

  • 4

    바운스백

    4,304,200 P

  • 5

    유니트

    4,268,000 P

  • 6

    또못살게구네

    4,267,300 P

  • 7

    천지상

    4,227,500 P

  • 8

    한번만대주세요

    3,686,400 P

  • 9

    문산형

    3,648,300 P

  • 10

    머선일이고

    3,629,500 P

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멜버른시티 브리즈번로어 분석 11월19일 호주A 스포츠중계

  • 2021-11-19 15:28
프로필이미지
  • 총 게시글 : 36,898개
  • 총 댓글 : 1개
  • 조회: 3,039
  • 추천: 0

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멜버른시티 브리즈번로어 11월 19일


멜버른시티 브리즈번로어 축구분석


멜버른시티 브리즈번로어 스포츠중계





 

[호주A]




11월 19일




멜버른시티 VS 브리즈번로어




경기분석




 

[멜버른시티]




지난 시즌 우승팀이다. 시즌 초반 흔들림이 있었지만 꾸준한 상승세를 탔고, 후반기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결과다. 올 시즌은 초반부터 스퍼트를 내고자 한다. 가용 전력을 100% 활용해 고삐를 당긴다.




윗선의 힘이 상당하다. 지난 시즌 26경기서 무려 57득점을 적중했다. 다양한 공격 자원을 활용해 성과를 거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도 착실히 이뤄졌다. 윙 포워드 레키(LW, 최근 5경기 2골 1도움)를 영입해 측면에 힘을 더 줬다. 다득점 생산을 노려볼만하다.




다만 후방 라인이 불안하다. 지난 시즌 초반 선두권을 형성하지 못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상위권 내에서 가장 많은 실점을 기록했다. 공격적인 스탠스를 띄다보니 후방 배후 공간이 넓어지고 수비수들이 즉각적인 대처를 보여주지 못하면 실점 위기로 이어진다. 기민한 수비 대응이 없다면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둬야 한다.




 

[브리즈번로어]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2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진다.




지난 시즌 리그 4위였다. 상대에 비해 승수가 부족했다. 후방 라인 기복이 심하니 안정적인 승점 관리가 불가했다. 이번 시즌 또한 후방 라인 ‘빅 사이닝’은 없다. 유사한 문제점을 노출하며 무너질 그림이 그려진다. 멀티 실점 이상을 내줄 공산이 높다.




그래도 공격 성과는 노려볼만하다. 앞선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 단자키(FW)가 이탈했지만 밀레우스닉(LW)과 이바노비치(RW) 등을 데려오며 양적인 스쿼드를 늘렸다. 다양한 패턴 플레이를 통해 상대를 위협하겠단 의지를 표한다. 무득점에 묶일 일정은 아니다.





0 / 5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스포츠분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60882 26.09.27 9
60881 26.09.27 6
60880 26.09.27 9
60879 26.09.27 11
60878 26.09.27 11
60877 26.09.27 9
60876 26.09.27 13
60875 26.09.27 7
60874 26.09.27 10
60873 26.09.27 12
60872 26.09.27 13
60871 26.09.27 14
60870 26.09.27 9
60869 26.09.27 12
60868 26.09.27 19
60867 26.09.27 33
60866 26.09.27 26
60865 26.09.27 27
60864 26.09.27 30
60863 26.09.2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