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머니 랭킹

  • 1

    카르텔

    495,220 원

  • 2

    이성당

    481,300 원

  • 3

    큰솔

    406,880 원

  • 4

    온새미

    405,660 원

  • 5

    불장가자

    377,210 원

  • 6

    애플마트

    374,040 원

  • 7

    청포

    372,750 원

  • 8

    아더맨

    357,080 원

  • 9

    성산골

    356,170 원

  • 10

    물개

    354,830 원

  • 11

    카사바

    353,030 원

  • 1

    애플마트

    670,050 원

  • 2

    약산가든

    642,800 원

  • 3

    이비가

    626,220 원

  • 4

    빌드업

    522,100 원

  • 5

    무등산

    472,100 원

  • 6

    호가담

    427,870 원

  • 7

    깡토끼

    422,200 원

  • 8

    대박나쟈

    411,500 원

  • 9

    만석꾼

    403,250 원

  • 10

    살라만

    393,500 원

  • 11

    대교

    375,710 원

경험치랭킹

  • 1

    매일매일

    5,539,400 P

  • 2

    할로할로

    5,516,700 P

  • 3

    good

    4,736,600 P

  • 4

    바운스백

    4,304,200 P

  • 5

    유니트

    4,268,000 P

  • 6

    또못살게구네

    4,267,300 P

  • 7

    천지상

    4,227,500 P

  • 8

    한번만대주세요

    3,686,400 P

  • 9

    문산형

    3,648,300 P

  • 10

    머선일이고

    3,629,500 P

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분석 11월17일 월드컵예선 스포츠중계

  • 2021-11-16 19:52
프로필이미지
  • 총 게시글 : 36,898개
  • 총 댓글 : 1개
  • 조회: 3,358
  • 추천: 0

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11월 17일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축구분석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스포츠중계





 

[월드컵예선]




11월 17일




코스타리카 VS 온두라스




경기분석




 

[코스타리카]




직전 라운드 캐나다 전서 0-1로 패했다. 예선전 2연패로 팀 에너지 레벨이 상당히 떨어진 상태다. 낙승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이른다.




살아나나 했던 공격이 다시 죽었다. 지난 라운드서 점유율 38대62, 슈팅 수 7대14로 공격적인 저항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최전방 공격수 오르티즈(FW)를 제외하고 마땅히 활용할 공격수가 없다. 2선 공격수들의 찬스 메이킹 또한 떨어진 상태. 선수 개인 기량을 활용한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된다.




그래도 수비는 단단한 편이다. 한층 집중력만 높인다면 큰 위기는 노출하지 않을 전망이다. 칼보(CB)와 두아르테(CB), 오비에도(LB) 등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에서 맹활약하는 선수들이 후방을 지킨다. 대량 실점 위기는 일찍이 넘긴 셈이다.




 

[온두라스]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2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승점 3점을 오롯이 따내기엔 난도가 높은 일정이다.




지난 7경기서 단 1승도 못 올렸다. 전방에 힘이 부족하니 수세에 몰리는 경우가 잦았다. 실제로 7경기 4득점으로 엘살바도르에 이은 최저 득점 공동 2위다. 윗선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전방서 볼 소유 시간을 늘리기 부담이다. 1득점 생산도 후하게 쳐준 예측이다.




변수는 맞대결 전적이다. 올해 2차례 맞대결서 전부 무승부를 거뒀다. 상대가 주도권을 잡고 경기를 풀어갔지만 ‘두 줄 수비’를 활용해 끈적한 경기 운영을 자랑했다. 당시 경기들과 비교했을 때, 전술과 전력에 큰 차이가 없다. 1골 내로 실점을 최소화할 전망이다.





0 / 5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스포츠분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60882 26.09.27 9
60881 26.09.27 6
60880 26.09.27 9
60879 26.09.27 11
60878 26.09.27 11
60877 26.09.27 9
60876 26.09.27 13
60875 26.09.27 7
60874 26.09.27 10
60873 26.09.27 12
60872 26.09.27 13
60871 26.09.27 14
60870 26.09.27 9
60869 26.09.27 12
60868 26.09.27 19
60867 26.09.27 33
60866 26.09.27 26
60865 26.09.27 27
60864 26.09.27 30
60863 26.09.27 30